
황제에게 바쳤다는 의미의 어품은 2급 흑모차를
사용하여 소형화에 성공한 고급 복전차입니다.
무성한 금화에서 나오는 은은한 균향과 청향,
그리고 부드러운 단맛과 삽미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 황제에게 바치던 고급 차품(어품)에 금화를 피워 제작(복전)한 전통 안화 흑차
◆ 시원한 청향과 부드러운 단맛, 그리고 입안에 은은하게 남는 삽미의 조화가 일품

백사계차창은 오로지 전통 방식 그대로의
흑차 생산만을 고집하며 발전해 온
중국 안화 흑차의 대표 기업입니다.
어품복전은 황제에게 바쳤던 고급 2급 흑모차를
작은 복전의 형태로 제작한 차품입니다.
복전을 소형화에 성공한 고급 흑차로,
시원한 맛과 은은하게 퍼지는 균향이 좋습니다.

어품 - 황제에게 바치던 고급 차품
복전 - 금화를 피워 제작한 흑차

백사계 전차는 장인정신이 깃든
전통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흑차는 포다로 하면 깨끗한 청향과 부드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고,
끓이면 진한 조향과 깊은 맛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래동안 보관하면 약향이 좋아지고며,
또 다른 새로운 풍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시원하며 감미로운 맛이
매우 좋은 차품으로 수장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긴압이 아주 적당하게 잘되어 금화가 풍성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금화가 더욱 풍성해지면서
맛이 깊어질 것 같네요:)
여름철에는 끓여서 우린 다음
냉장 보관해서 물처럼 드셔도 좋습니다.
백사계 흑차는 왜 공복,
냉장 보관해서 차갑게 마셔도 될까요?
백사계 흑모차는 반드시 송시명화건조,
즉 칠성조를 통해 발효과정을 거칩니다.
칠성조 방법을 통해 발효를 거치면
차엽이 받는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면서,
차의 활성효소들이 발효를 촉진시키게 됩니다.
온도가 120도가 되면 차에 포함된 카페인이
증발되어 사라지기 때문에
공복이나 차갑게 드셔도 편안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복전차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관돌산낭균이 잘 피었다는 것입니다.
병면 겉으로는 금화가 보이지 않고,
해괴를 하면 복차 내부에 금화가 무성하게
피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천년 영지에서 발견된 관돌산낭균과
복차에 핀 관돌산낭균(금화)은 동일한 성분입니다.
유익한 균으로, 이 균을 피우는 기술은 중국 국가 2급 기물에 속합니다.
삼복더위에서만 피울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차입니다.

온 몸에 복차 특유의 향기와 열감이 느껴지네요:)
깔끔하게 정리되는시원한 맛이 참 좋습니다.

적당한 무게감, 중후한 맛이 좋은 특별한 차입니다.


백사계 천복차가 중국에서 최대 히트 상품이 되면서,
다량의 유해균이 있는 가짜 천복차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중국의 타오바오, 징동 등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가짜 천복차가 유통되고 있으니,
[공부차는 백사계에서 유일하게 인정하는 한국 백사계 판매점입니다.]







